장근석 "실제 키 182cm, 소문에 스트레스 안받아"[포토엔]

[뉴스엔 이언혁 기자]'미남이시네요' 까칠남 장근석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장근석은 올'리브 '올리브쇼3'의 사진작가 조선희와 함께하는 포토 토크쇼 '톱 셀러브리티' 초대손님으로 등장했다. 두 사람은 10여 년 간 수많은 화보 촬영을 함께해 왔다.
인터뷰 당일 짐승남 이미지가 물씬 풍기는 화보 작업을 했던 장근석에게 곧바로 "짐승남과 초식남 중에 어느 쪽에 더 가까운가?"라는 질문이 던져졌다. 장근석은 순간적으로 "낮에는 초식남, 밤에는 짐승남"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장근석은 이날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에 대해 하나씩 짚어 나가기도 했다. 동안 외모 때문에 키가 작다고 알려져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실제로는 키가 182cm나 된다. 소문 때문에 스트레스는 받지 않는다"고 담담한 모습을 보였고, 남성으로서는 흔치 않게 아이라인을 그리는 등 메이크업을 하게 된 사연도 공개한다.
이어 장근석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배우 수애를 이상형으로 꼽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수애의 여성스러우면서 단아한 모습이 매력적이다. 단 둘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여성이 좋다"고 이성관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아역 모델로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시트콤, 영화, 드라마를 거쳐 최근 종영한 '미남이시네요'에 이르기까지 큰 사랑을 받아온 장근석은 연기파 배우로 도약하기 위해 꿈꾸고 있는 앞으로의 계획과 자신만의 스타일에 대한 철학도 함께 들어본다.
2월 18일 오후 11시 방송.이언혁 leeuh@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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