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A 정희철, 데뷔 후 첫 피처링 무대
|
[스포츠조선 T―뉴스 백지은 기자] ZE:A(제국의아이들) 정희철이 데뷔 후 첫 피처링 무대에 나선다.
정희철은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가비앤제이 '해바라기' 무대에서 랩 피처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비앤제이의 '해바라기' 무대에는 그동안 비스트 윤두준, 엠블랙 미르, 포커즈 진온 등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랩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희철은 이 무대를 통해 데뷔 한 달만에 처음으로 피처링을 하게 됐다.
정희철은 "평소 가비앤제이 선배님들 노래를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피처링 무대까지 서게 돼 영광"이라며 "처음 서는 피처링 무대라 무척 떨리지만 실수하지 않도록 열심히 연습 중"이라고 전했다.
ZE:A(제국의아이들)은 타이틀곡 '마젤토브'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 a href='mailto:silk781220@sportschosun.com' > silk781220@sportschosun.com >
|
< scnewsrank > ▲ 품절녀 김민희, 스페인 해변에서 명품 몸매 자랑 ▲ 대병소장, "유승준에만 초점맞춰져 난감" 홍보에서 철저 배제
▲ 박찬호, 막판 인기몰이...양키스까지 뛰어들었다
▲ 김소은, "스캔들 탓에 김범과 멀어진 적 있다"
▲ [이상화 인터뷰] "1000m는 즐기면서 타려고요"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