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A 정희철, 데뷔 후 첫 피처링 무대

2010. 2. 1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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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T―뉴스 백지은 기자] ZE:A(제국의아이들) 정희철이 데뷔 후 첫 피처링 무대에 나선다.

 정희철은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가비앤제이 '해바라기' 무대에서 랩 피처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비앤제이의 '해바라기' 무대에는 그동안 비스트 윤두준, 엠블랙 미르, 포커즈 진온 등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랩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희철은 이 무대를 통해 데뷔 한 달만에 처음으로 피처링을 하게 됐다.

 정희철은 "평소 가비앤제이 선배님들 노래를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피처링 무대까지 서게 돼 영광"이라며 "처음 서는 피처링 무대라 무척 떨리지만 실수하지 않도록 열심히 연습 중"이라고 전했다.

 ZE:A(제국의아이들)은 타이틀곡 '마젤토브'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 a href='mailto:silk781220@sportschosun.com' > silk781220@sports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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