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첫 출근 네쌍동이 자매
2010. 2. 16. 12:27

(인천=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지난 1989년 인천 길병원에서 태어나 이길여 가천문화재단 이사장의 도움으로 대학을 마치고 나란히 간호사 국가고시에 합격한 일란성 네쌍동이 황슬(왼쪽부터), 설, 솔, 밀 자매가 16일 오전 길병원에서 열린 신규간호사 오리엔테이션에서 이길여 이사장과 포옹하고 있다. 20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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