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미주 수술 2주만에 촬영장 직행
2010. 2. 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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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미주 |
연기자 연미주가 SBS 일일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에서 합류해 부상투혼을 발휘한다.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의 촬영을 마친 연미주는 3년 전 당한 사고로 다리에 박힌 철심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회복기간이 남아있지만 배우로서 현장감을 잃고 싶지 않은 욕심에 드라마 출연을 결심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연미주는 아직 몸이 완벽하게 완치되지 않은 상태지만 특유의 활발함으로 첫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고 밝혔다. 극중 맡은 배역은 본사에서 파견을 나온 커리어우먼으로 12일부터 드라마에 등장한다. 연미주는 "극중 민회장(김병기)과 정유희(강성연)의 대결구도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중간투입되는 부담도 있지만 극의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월드 황인성 기자 enter@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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