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 대박클럽] "KT, 무선인터넷 최대 수혜자 될 것"

2010. 1. 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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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궁금증을 차근차근 정리해 초보 투자자를 주식 투자의 고수로 이끌어 주는 서울경제TV의 '대박클럽'. 대박클럽의 첫 코너는 대박클럽에서 활동 중인 12명의 전문가들 중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한 전문가와 실시간 전화연결을 통해 해당 종목을 집중 분석 해 보는 '고수들의 하이 라이트'다.

27일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한 서일교 소장은 중국 긴축정책 등으로 약세장이 이어진 가운데 'KT'로 8%의 수익을 냈다. 그는 "무선인터넷 사업의 최대 수혜자는 KT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심 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개미투자자들의 공감 속에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왕초보 최은정의 투자일기'에서는 대박클럽 고정 패널 솔로몬(박영환)이 최은정 아나운서의 투자전략을 점검했다. 최 아나운서는 '솔로몬의 시크릿'에서 배운 기술적 분석을 이용, '대우증권'의 매도시점을 정하고 27일 장중 8%의 손해를 보고 손절했는데 이에 대해 솔로몬은 "적절한 매도 타이밍이었다"고 칭찬했다. 이로써 현금비중이 30%로 늘어난 최 아나운서에게 솔로몬은 신규 매수 종목으로 '현대중공업'을 추천했다.

연일 이어지는 코스피 하락세로 최 아나운서의 수익률은 1.55%를 기록했다. '대박클럽'은 매주 월~금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 서울경제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서울경제TV( www.sentv.co.kr)와 하이리치( www.hirich.co.kr)에서도 언제나 재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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