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티아라, 아이티 1000만원 기부
유상우 2010. 1. 19. 12:42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그룹 '티아라'가 아이티 지진 피해자를 돕기 위해 방송 프로그램 출연료 전액을 기부한다.
매니지먼트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9일 "티아라가 2월17일 케이블채널 온게임넷과 온스타일에서 방송될 온라인쇼핑몰 창업 프로젝트 프로그램 '티아라닷컴'(가제) 출연료 전액인 1000만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각급 매체에서 아이티 지진 참사 현장을 본 후 마음이 아파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멤버들과 상의해 결정했다"며 "아직 신인이어서 액수는 크지 않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swryu@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고백
- '활동 중단'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마약쟁이 만들어" 주장
- "재벌도 이렇게 못해"…로제, 헤어 스태프에 '비즈니스석' 쐈다
- 양미라, 3·1절 앞두고 日 여행 논란에…"내 채널도 아닌데 억울"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봉준호 감독, 모범납세자로 국무총리 표창
- 16세 췌장암 딸 뺨 때리고 쇠파이프 폭행한 父…"엇나가 이성 잃었다"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