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찾은 몰리회장과 앨도리노, 차예린
2010. 1. 15. 19:04

【경주=뉴시스】지브롤터 출신 2009 미스월드 케이앤 앨도리노(뒷줄 왼쪽 세번째)양이 15일 국제아동구호 단체인 '버라이어티 인터내셔널' 줄리아 몰리 회장(맨 왼쪽), 2009 미스코리아 선 차예린(두번째)양과 함께 경주 불국사를 방문해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날 불국사 관람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경험한 앨도리노양과 몰리 회장은 오는 18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보육시설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자선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한국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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