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드빌, 신세계I&C로부터 감사패 수상

유영호 2010. 1. 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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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화 센드빌 대표(왼쪽)가 지난 14일 서울시 구로동 신세계I & C 본관 회의실에서 김진구 신세계I & C 상무에게 감사패를 받고 있다.

e-비즈니스 서비스업체 넷매니아의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임대사업자(ASP) 브랜드 '센드빌'은 신세계I & C로부터 전자세금계산서 구축사업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센드빌은 지난해 6월 신세계그룹의 정보기술(IT) 자회사 신세계I & C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전자세금계산서 구축 사업을 진행, 지난해 11월 신세계그룹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인 이씨택스(eCtax)의 2010년 표준 버전 운영을 성공리에 마쳤다. 특히 이씨택스는 신세계 그룹사 및 고객사에게 안정적인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제공해 전자세금계산서 구축 모범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센드빌의 이춘화 대표는 "신세계I & C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개발의 성공을 통해 업계 선두 브랜드로서의 센드빌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센드빌은 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전자세금계산서 ASP 서비스를 실시한 이래 지난해 말 현재 250여 개의 대기업을 포함, 총 80만여개의 기업에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yhryu@fnnews.com유영호기자※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구독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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