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前멤버 수빈, 써니사이드 MJ와 재회 '제발 가란말야'
2010. 1. 13. 11:37

[뉴스엔 박세연 기자]거북이 전(前) 멤버 수빈과 써니사이드 MJ가 듀엣으로 또한번 뭉쳤다.'너 다시 군대가'의 수빈과 '내맘을 아냐고'를 부른 MJ가 수빈 1집 '사랑은 봄처럼'에 이어 '스타킹' 프로젝트 1집 타이틀곡 '제발 가란말야'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
'제발 가란말야' 래퍼로 참여한 MJ는 써니사이드 래퍼이자 최근 솔로앨범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사랑은 봄처럼'에서 수빈과 환상적인 호흡을 맞춘 MJ는 새로운 장르로 또한번 의기투합 하게 됐다.
스타킹의 '제발 가란말야'는 하우스 리듬에 어쿠스틱적인 기타, 현란한 신스사운드가 만난 댄스곡으로 감성적이면서도 서정적인 멜로디가 귀를 자극한다.
한편 '스타킹'은 작곡가 정필승을 중심으로 한 프로젝트 앨범으로 향후 실력파 가수들과 꾸준히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세연 psyon@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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