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행복을 다주는 가족사랑보험 출시

홍창기 2010. 1. 1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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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는 다국적 원격진료 서비스업체인 월드케어(WorldCare) 와 제휴해 기존 보험서비스에 2차 의료소견 등의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제공해주는 '행복을 多주는 가족사랑보험 (1001)'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보장과 보험료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별도의 추가 보험료 부담없이 고객에게 고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라고 흥국화재측은 덧붙였다.

실손의료비 담보에서 보험금을 지급받지 않을 경우 매3년 마다 무사고 축하금(No claim Bonus) 으로 10만원도 지급된다.

또한 '행복을 多주는 가족사랑보험 (1001)'은 가입과 동시에 가입일로부터 3년간 해외 2차 의료소견서비스와 해외병원 진료 예약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가입연령 범위가 0∼60세이며 100세까지 보장한다. 35세 남자, 상해1급, 자가용 운전자가 100세 만기, 25년납으로 가입시 월보험료는 7만2000원선이다. 이 상품에 대한 상세사항은 1688-1688로 하면된다.

/ck7024@fnnews.com홍창기기자※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구독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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