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추노' 촬영장 오지호와 '엉뚱'사진 공개

김수진 2010. 1. 1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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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출연중인 KBS 2TV 수목미니시리즈 '추노'(극본 천성일·연출 곽정환)의 촬영장 일부를 공개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해는 자신이 직접 관리하는 미니홈피에 동료배우 오지호와 함께 촬영한 엉뚱하고 재미있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제주도 촬영 당시 인근에 있는 테디 베어 박물관에서 촬영한 오지호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비롯해 드라마 2회에서는 근엄한 모습의 남장을 한 자신의 모습을 재미난 표정과 함께 공개해 네티즌 사이에서 재미를 더하고 있다.

더불어 오지호를 흑인 랩퍼라고 칭하며 공개한 사진 등 다양한 촬영장 뒷모습을 담은 장면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다해는 '추노'에서 과거 노비였지만 양반으로 신분을 숨기고 살아가는 '혜원'을 연기중이다. 극중 캐릭터와 이다해의 단아한 아름다움이 캐릭터에 맞아 떨어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추노'는 곽정환PD의 뛰어난 연출력, 장혁 이다해 오지호 등 출연배우의 호연으로 2회 방송분에서 시청률 25%대를 기록하며 대박 사극 조짐을 보이고 있다.[관련기사]☞ '추노'·'로드넘버원' 등 대작, 폭설때문에 ㅠㅠ'추노' 뒤에 '유한회사 추노' 있었다?'추노'PD "높은 시청률은 날씨 덕..다음주 보자"①액션·짐승남 '추노', 안방서 제대로 통했다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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