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무료 지적정보 민원열람시스템' 운영
[머니투데이 보도자료기자]올해부터 연속 지적도면, 토지이용계획 확인원 등 토지와 관련된 지적정보 자료를 손쉽게 열람할 수 있게 됐다.
8일 완주군은 주민들에게 지적정보자료를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지난해 말 '지적정보 민원열람 시스템'을 본청 민원봉사과, 삼례?봉동읍사무소에 구축하고,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적정보 민원열람 시스템'은 연속 지적도면, 용도지역 지구, 새주소, 개별(주택)공시지가 등에 대한 정보를 수수료 없이 민원인이 직접 대형 화면을 통해 다양하고 간편하게 지적도면 및 토지관련 정보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 제도다.
이 민원열람 시스템은 토지뿐만 아니라 완주군 전체 지적(임야)도면에 대한 검색이 가능한데다 도면의 확대축소ㆍ이동ㆍ부분 확대, 지적항공 위치 시스템이 추가됨에 따라 위치 찾기 등이 보다 용이한 민원친화형 터치스크린 열람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동안 종이 도면이나 업무 담당자의 컴퓨터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지적정보 민원열람이 민원인의 직접 터치방식에 의한 개방형 열람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완주군은 신속한 지적행정은 물론 민원인의 불편 해소 등으로 고품질의 행정 서비스 제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적정보 민원열람 시스템은 평소 사용되지 않을 때는 대형화면을 통해 주요 군정 시책과 지역특산물, 관광명소 등에 대한 실시간 홍보도 병행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크다"며 "향후 지적정보 민원열람 시스템의 이용현황을 분석해 민원 수요가 많은 지역에 설치를 확대하는 등 대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내용은 머니투데이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다양한 게임을 즐겨보세요~ 즐거운 쉼표, 머니투데이 게임 GO!"보도자료기자 bodo@<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반등장서 먼저 튈 수도"…25조 던졌던 외국인, 몰래 산 종목 보니 - 머니투데이
- '폐암 수술' 이혜영, 후유증에 눈 퉁퉁..."건강 회복이 목표" - 머니투데이
- "7억 내놔" 김호중, 악플러 상대 소송 패소 확정…소송비용도 부담 - 머니투데이
-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 올인한 공무원…"살아있냐" 걱정에 보인 반응 - 머니투데이
- "삼전·닉스, 미국 매출만 100조"...메모리 반도체 가격 1Q도 2배 - 머니투데이
- 김주하 "전 남편에 맞은 아들, 장롱 속에서 1시간...아빠라고 안 해" - 머니투데이
-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 - 머니투데이
- 54세 심은하, 늘어진 티셔츠 입고 미소...남편 지상욱과 근접 셀피 - 머니투데이
-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 - 머니투데이
-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