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씨야-다비치-티아라, 복고풍 '원더우먼'으로 뭉친다!
2010. 1. 7. 12:03

[뉴스엔 박준형 기자]씨야, 다비치, 티아라가 '여성시대'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 '원더우먼'을 전격 공개한다.
씨야 연지 보람, 다비치 해리 민경, 티아라 지연 등 총 5명은 지난해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 '여성시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이번에는 씨야의 연지 보람 수미, 다비치의 해리, 민경, 티아라의 효민 은정 총 7명의 멤버가 '원더우먼'(조영수 작사, 작곡)으로 의기투합, 복고 열기를 재점화 시킬 예정이다.
이들은 '여자들아 기죽지 마라 당당하게 외쳐라 남자들아 비켜라 여자들의 의리가 더 멋있잖아 사랑보다 강하잖아'라는 당당한 가사가 인상적인 '원더우먼'을 통해 여성들의 공감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원더우먼' 프로젝트 앨범은 7일 오후 전격 공개된다. 이들은 오는 15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박준형 soul1014@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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