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원년멤버 전은미, 연극배우로 변신

2010. 1. 4. 08: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쥬얼리의 원년맴버인 전은미가 연극배우로 변신했다.2001년 결성 당시 쥬얼리는 전은미를 비롯해 박정아, 이정현, 정유진으로 출발했다. 쥬얼리는 2002년 팀이 재편되면서 2집에서 전은미와 정유진이 빠지고 그 자리에 서인영과 조민아가 합류했고, 다시 지금의 김은정과 하주연이 발탁된 바 있다.

당시 가수 활동을 중단하면서 긍금증을 자아냈던 전은미가 연극 '보잉보잉 2 - 결혼비젼'으로 돌아온다. 이미 2007년 '보잉보잉'에서 6개월가 무대경험을 쌓은 전은미는 이번 연극에서 미모의 모델 역할오 다시 캐스팅 된 것. 전은미가 맡은 역할은 유부남과 당당히 바람을 피는 미모의 모델역할로 코미디극인만큼 매우 엉뚱하고 섹시한 캐릭터로써 미워할 수 없는 매력적인 감초 역할이다.

이번 연극에는 전은미뿐만 아니라 탤런트 강지우, 연기파 배우 이재욱 등이 캐스팅 됐다.전은미는 "가수에서 연기자로 완전 변신을 한것은 아니다.노래와 연기를 병행하고 싶지만 지금은 연극무대에서 모든것을 다 보여드리고 싶다.쉽지않은 도전이지만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무대에 서온 만큼 난 역시 무대위에 있을때가 가장 행복하다.즐거운 공연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보잉보잉2탄-결혼버젼'은 오는 6일부터 오는 6월31일까지 더블캐스트로 6개월간 대학로 두레홀4관에서 공연하게 될 예정이다.

홍동희 기자/mystar@heraldm.com

[인기기사]

지난 10년간 최고 R & B 아티스트는?

'코린 베일리 래' 첫 싱글 뮤비 공개

트로트 신예 이나영 '어머나' 완벽 재현

현아 '스포티+섹시' 솔로 재킷 공개

'훈남' 이선균, 씀씀이도 '훈훈'.

-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