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의 틀을 깨다, 비스타블렛 펜패드
[쇼핑저널 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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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이라고 하면 우리는 으레 W사를 떠올리며 오로지 그 곳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태블릿이 전문가들의 전유물일 때는 분명 그랬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전문가들의 작업에는 물론 일반인들의 PC 사용에도 태블릿이 필수로 대두됨에 따라 태블릿을 선보이는 업체의 수도 늘어났다.
그 중 메이트유통의 비스타블렛은 태블릿 시장에서 W사가 아닌 대표적인 업체이다. 초기 기능키로 다양한 기능을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한 메이트유통은 최근 기존의 태블릿과는 차별화되는 '비스타블렛 펜 패드(이하 펜 패드)'를 선보이며 새롭게 고객 유치에 나섰다.■ 마우스 패드 같은 태블릿펜 패드를 처음 봤을 때 '이거 그냥 마우스 패드 아니야?'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정말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는 마우스 패드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그 정도로 얇다.
더욱이 접을 수 있다. 딱딱한 플라스틱으로 된 여타 태블릿과는 다른 외관이다. 더불어 무게도 90g이다. 물론 펜 패드와 유사한 크기의 태블릿도 무게가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니지만 펜 패드는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이다. 게다가 얇기까지 하다. 덕분에 이동성은 정말 '최고'다.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간다.
얇아서 이동성이 좋고, 쉽게 접을 수도 있을 정도로 탄력 있다. |
■ 메신저·문서 작성 등 용이기존에 봐 왔던 태블릿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지만 사용 용도는 같다. 그 얇은 몸체로도 1,024 레벨의 압력 감지가 가능하고 2,048lpi의 해상도도 갖췄다.
이에 따라 보다 정밀하고 정확한 표현이 가능하다. 간단한 그림을 그릴 때도 친구와 메신저를 할 때도 이 펜 패드를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그 뿐 아니다. 업무적으로 문서 작성 시 보충 설명 및 강조 등을 할 때도 펜 패드만 있으면 '일사천리'다. 다만, 여러 차례 태블릿을 사용해 본 기자이지만 여전히 태블릿이 익숙해지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모양이다.
지금의 태블릿은 전문가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PC를 사용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것이다. 그만큼 태블릿의 활용 범위가 넓어졌다.
특히 교육 시장에서의 태블릿 수요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이런 시기에 타사 제품 대비 저렴하며 얇고 가벼워 이동성을 보장해 주는 것은 물론 정밀하고 정확한 표현을 가능하게 해 주는 펜 패드 하나쯤 소장하고 있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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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메신저를 할 때도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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