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 프라자 홍콩, 새해 호텔 이름 바꿔
2009. 12. 29. 14:28



홍콩의 하버 프라자 호텔 & 리조트 체인의 대표 5성 호텔인 하버 프라자 홍콩(Harbour Plaza Hong Kong)이 내년 1월 28일부터 하버 그랜드 구룡(Harbour Grand Kowloon)으로 이름을 바꾼다.
이번 이름 변경은 홍콩에 8개가 있는 하버 프라자 호텔 & 리조트의 브랜드를 재정비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5성급 호텔에는 '하버 그랜드'가, 4성급 호텔에는 '하버 프라자'라는 이름이 붙게 된다.
하버 그랜드 구룡은 빅토리아 항 패리 선착장이나 홍콩 최대 번화가인 침사추이와 가까운 장소에 자리하고 있으며, 센트럴과 완차이, 노스포인트 등 홍콩 섬의 주요 관광지도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
프레지덴셜 스위트 2곳을 비롯한 총 554개의 객실이 마련돼 있고, 무선 인터넷 등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잘 갖추고 있다. 대부분의 객실에서는 빅토리아 항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하버 프라자 한국사무소 제공(대한민국 여행정보의 중심 연합르페르, Yonhap Repere)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연합뉴스폰 >< 포토 매거진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 풀려나 | 연합뉴스
- 커피 한잔 달라던 구청직원…알고보니 독거노인 겨냥 절도범 | 연합뉴스
- '알파고 대국 10년' 이세돌 "AI 바둑 실력, 신의 경지" | 연합뉴스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출연 | 연합뉴스
- 천만 앞둔 장항준 공약 화제…"어떻게 다 지키고 사나요" | 연합뉴스
- 여성들에 재력 뽐내려…60억대 위조수표 만든 30대 구속기소 | 연합뉴스
- 여성들 신상폭로 SNS '주클럽' 운영한 30대 남성 구속송치 | 연합뉴스
- 냉골방서 굶주려가던 40대엄마·9살딸…이웃의 관심이 살렸다 | 연합뉴스
- 교제살인 의대생 '시체손괴' 추가 송치…검찰, 보완수사 요구 | 연합뉴스
- 임형주 측, 하청 공사대금 미지급 보도에 "원청에 이미 지급"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