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오천리 공공택지개발 추진..4800가구 건설

이경호 2009. 12. 29. 10: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오천리 일대 80만㎡가 공공택지로 개발돼 2014년까지 주택 4800가구가 건설된다.

국토해양부는 이천시 마장면 오천리 일대 80만㎡를 '마장지구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기 위해 29일부터 주민공람 및 관계기관 협의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마장지구에는 위례신도시에서 마장지구 근처로 이전하는 특수전사령부의 간부용 영외 숙소가 들어선다, 이 곳에는 특전사령부 간부용 영외숙소 900여가구와 일반 분양하는 공공·민영주택 3900여가구 등 모두 4800가구의 주택이 건설된다. 이중 2076가구는 임대주택이다.

한국주택공사가(LH)가 사업시행을 맡는다. 2011년 실시계획을 거쳐 공공·민영주택이 일반분양된다. 입주는 2014년 3월부터 시작된다.

마장지구는 국도 42호선이 지구 중심부를 지나고, 영동고속도로 덕평 나들목(IC)과 가깝다.

/victoria@fnnews.com이경호기자※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구독신청하기]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