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북경서 이병헌보다 양반된 사연?
2009. 12. 25. 09:23

[뉴스엔 이미혜 기자]가수 신승훈이 배우 이병헌보다 북경에서 양반된 사연을 밝혔다.신승훈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성탄특집 콘서트'에서 "일본에서는 신슨훈, 홍콩에서는 썬씽판, 북경에서는 선쉔쉔이라고 불린다"고 공개했다.
신승훈은 "북경을 갔더니 관계자가 그나마 '선쉔쉔'이라고 불리는 나는 양반이라고 하더라"며 "이병헌은 이뺑쉔이다. 이병헌이 힘들어서 영어 이름으로 바꿀까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녀시대 서현과 신승훈, 유리상자 박승화 이세준이 출연해 크리스마스 캐롤을 함께 불러보고 '이별' '사랑'하면 생각나는 노래를 직접 불러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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