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라운드해보고 싶은 골프장..제주 나인브릿지
"제주 나인브릿지 최고 매력 코스" |
내장객 대상 골프장 선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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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국내 골프장은 어딜까. 또 음식이 가장 맛있는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은 어딜까.
골프장 회원권 거래소인 에이스 회원권이 운영하는 에이스골프닷컴( www.acegolf.com)에서는 지난 10, 11월 두 달간 설문을 통해 분야별 베스트 골프장을 뽑았다. 분야는 서비스, 코스관리, 온라인 부킹,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음식 등 8개다. 전국 417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전체 응답자는 1880명.
응답자들은 꼭 라운드 해보고 싶은 골프장으로 제주 나인브릿지(488표)를 꼽았다. 이어 안양베네스트(327표), 가평베네스트(255표), 남부(130표), 블랙스톤(104표) 등 명문 골프장들이 자리 잡았다. 그만큼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골프장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음식이 가장 만족스러운 곳으로는 가평베네스트(156표)가 뽑혔다. 이어 천룡(134표), 곤지암(91표), 오크밸리(67표)의 클럽하우스 음식이 뛰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캐디를 비롯해 직원들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가늠할 수 있는 가장 친절한 골프장 1위엔 인천 영종도에 있는 스카이72(193표)가 선정됐다. 이어서 가평베네스트(189표), 오크밸리(185표), 안성베네스트(123표) 순으로 캐디의 상냥한 서비스와 직원들의 친절에 만족했다. 특히 라운드 내내 같이 있는 캐디의 역할은 골프장의 이미지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다. 라운드 진행 능력에서 전문 지식을 갖춘 캐디가 많은 곳으로 파인리즈와 함평다이너스티가 꼽혔다. 파인리즈에선 프로테스트(WPGA)에 합격한 캐디를, 함평골프학교와 인접한 함평다이너스티에는 프로급 남자 캐디들이 포진하고 있다.
이밖에도 초보자가 라운드하기 좋은 코스로는 금강(95표), 자유(72표), 기흥(56표), 오라(55표) 등이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응답자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골프장을 묻는 주관식 질문에 스코어가 잘나온 코스와 "~할 뻔 한 골프장"을 가장 많이 들었다. 홀인원, 이글, 베스트 스코어를 할 뻔 한 코스가 마음속에 남아 있는 골프장으로 나타났다.
< 자료제공=에이스골프닷컴 > <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scnewsrank > ▲ 아이리스 결말, 해피엔딩에서 새드엔딩으로 급수정 ▲ 김혜수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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