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매매에 대한 완벽 코칭, 『추세매매 기법』
[머니투데이 보도자료]월가에서 '닥터 스톡'으로 통하는 트레이딩 코치 겸 헤지펀드 매니저인 토마스 카 박사가 시장을 분석하고 종목을 선별하며 매수매도 시점을 포착하는 전문가의 전략을 공개한 책, 『추세매매 기법』(이레미디어)이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추세매매가 어떤 장점을 갖는지 카 박사의 책에서 발췌해본다. 주식은 80% 기간 동안 횡보하며 20% 기간 동안 움직인다

"추세매매는 매수 후 보유 투자자들이 매년 적당한 수익을 얻기 위해 갖춰야 할 수준의 전문지식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장기 투자로 어마어마한 거금을 거머쥘 수도 있지만 그러려면 그만한 노력과 시간을 들여야 하고 운도 따라야 한다. 굴지의 갑부인 워렌 버핏은 건전한 기업을 헐값에 사들인 머리 좋고 성공한 장기 투자자의 표본이다. 하지만 버핏이 거둔 성공은 엄청난 노력 덕분에 가능했다. 버핏은 자신이 매입하려는 기업에 대해 샅샅이 파악했다. 기업 임원들과 점심을 같이하고 중간관리자들을 만나 얘기도 나눈다. 이뿐만이 아니다. 기업의 생산공장과 유통 공급망도 직접 방문한다.
추세매매를 할 때도 워렌 버핏처럼 공을 들여야 할까? 아니다. 그저 이 책에 나오는 시스템 하나를 택해 매일 밤 몇 가지 차트를 훑어보고 아침에 마우스만 몇 번 클릭해주면 된다. 이 정도면 남부럽지 않게 생활할 수 있다. 게다가 매수 후 보유 투자를 하려면 엄청난 인내심이 있어야 한다. 그보다는 덜하지만 포지션 트레이딩도 인내심이 필요하다. 매수 후 보유 투자자는 노력의 결실이 눈에 보이기까지 몇 달, 몇 년을 기다려야 한다. 그러나 추세매매는 그렇지 않다. 주식으로 충분히 먹고살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추세매매가 이상적인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주식시장의 추세는 단기간에 벌어지는 현상이다. 주식은 80%의 기간 동안 횡보를 계속하며 추세를 형성하며 움직이는 경우는 20% 정도에 불과하다. 추세매매는 주 단위(스윙 트레이더) 혹은 시간 단위(데이 트레이더)로 주식시장에 진입했다가 빠져나오는 것이다. 따라서 노력에 따른 보상이 비교적 즉각 나타난다.
추세매매의 장점을 하나 더 들자면 여기 설명한 추세매매 전략을 적절히만 시행하면 장기 전략보다 위험이 훨씬 적다는 것이다. 장기 투자를 하면 하락장이 와서 주가가 바닥을 향해 곤두박질칠 때 하루가 다르게 지수가 빠지면서 총 자산이 줄어들어도 '울며 겨자 먹기'로 지켜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추세매매자는 빠지는 종목을 재빨리 청산하고 나오면 그만이다. 아니면 이 책에서 설명하는 전략 중 특별히 하락장을 위해 고안된 전략을 이용해 온 세상이 주가 하락으로 신음하고 있을 때 공매도를 함으로써 돈을 벌 수 있다."
카 박사는 주가 패턴, 이동평균, 기술적 오실레이터, 일본식 캔들 등 단 네 가지 요소로 추세의 힘과 성격을 판단하는 방법을 이 책에 제시했다. 이러한 기술적 접근은 많은 트레이더들이 빠지는 함정인 감정의 영향을 제거하며 구체적이고 확고한 사실만으로 추세의 방향성을 정확히 판단해 단기 매수 및 매도 기회를 포착하게 도와줄 것이다.
스마트카드 테마가 금일도 강세를 유지하면서 이루온을 비롯한 관련주들의 상한가가 속출하였다. 신종플루 감염 돼지 발생 소식에 따라 한일사료 등 2차 관련주가 새롭게 부각되었고, 반면 중앙백신 등 백신주는 높은 고가를 기록하고 장 후반으로 갈수록 밀렸다. 경영진 교체 소식으로 정오 무렵 상한가에 도달했던 지어소프트 역시 장 마감에 임박할수록 매도세가 압도했다. 스타지수에 속하는 평산도 유상증자 부담을 이기지 못해 10퍼센트포인트 가까운 저가를 기록했다. 상승과 하락의 갈림길에서 너무도 확연한 주가의 움직임 안에는 추세매매 기법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분명히 존재한다. 카 박사의 노하우를 배워 자신의 것으로 체화한다면 누구나 수익 내는 거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추세와 친구가 되라!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전문 추세매매 기법서!
토마스 카 박사는 다년간 기술적 분석을 연구한 뒤 1996년부터 시장에 활발히 참여해왔다. 그 역시 자수성가한 트레이더로 취미로 트레이딩을 하다 2년 동안 고배를 마신 끝에 연구를 시작했다. 트레이딩 세미나에 참석하기도 하고 알렉산더 엘더, 스티브 니슨, 웰레스 윌더 등 쟁쟁한 고수들의 문하에서 사사받았다. 그런 후 자신만의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발, 실험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오랜 기간을 거쳐 검증된 트레이딩 기법, 또한 독점적이며 모든 유형의 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일련의 트레이딩 기법이 탄생했다. 박사가 개발한 시스템들은 기술적 분석에 토대를 두고 있지만 시장 심리, 섹터의 동력, 전체 증시의 방향성을 진단하는 닥터 스톡만의 독특한 방법론이 어우러져 있다. 고도의 시세판 판독기술을 보유한 닥터 스톡은 때로는 큰 움직임에 앞서 진입과 청산 시점을 짚어낼 정도로 비상한 능력을 발휘해왔다.
저자는 이 책에 온라인 증권사를 선택하는 방법에서 HTS를 세팅하는 데 필요한 소프트웨어, 레버리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옵션 매매까지 자신의 모든 기법을 담았다. 카 박사가 제시하는 툴은 우리 시장의 투자자들에게 충분한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이 책을 당신의 책상 위에 둔다면 추세매매에 대한 트레이딩 멘토와 늘 함께하는 것과 같다!
이 책을 낸 이레미디어 출판사는 승률을 높이는 책으로 유명한 세계적 트레이더 불코우스키의 『차트패턴』, 서구사회에 캔들차트를 최초로 알리고 현재 전 세계인이 투자의 유용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한 캔들차트 권위자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매매기법』, 국내서로는 투자서적의 고전이 된 『거래의 신, 혼마』, R. N 엘리어트의 원전인 『엘리어트 파동이론』, 잭 슈웨거의 『시장의 마법사들』, 윌리엄 오닐의 『공매도 투자기법』, 딕슨 와츠의 고전 『예술로서의 투기와 삶에 관한 단상들』 등의 양서이자 필독서를 출간한 대표적인 투자서적 전문 출판사이다. 특히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매매하는 법』, 에드윈 르페브르의 『어느 투자자의 회상』을 국내 금융시장에 처음 소개한 것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 책은 YES24등 온라인 서점과 각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본 내용은 머니투데이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모바일로 보는 머니투데이 "5200 누르고 NATE/magicⓝ/ez-i"보도자료<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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