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공기관 온실가스 배출 관리
2009. 12. 15. 03:07
[서울신문]대구시가 시 산하 공공기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14일 시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온실가스 관리시스템(pgis.daegu.go.kr)'을 구축해 가동에 들어간다. 시 산하 220개 공공기관의 월별 에너지 사용량을 의무적으로 등록하도록 해 온실가스 배출량 추이를 점검하고 단계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는 것이다.
시는 오는 2013년까지 산하 기관의 온실가스 사용량을 지난해 기준으로 10% 감축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배출원에 대한 월별·분기별 자료 분석을 통해 저효율 에너지 시스템 개선과 직원의 에너지 절약, 고효율 기자재 설치,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한다는 것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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