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美 장병 '사랑의 연탄' 전달
2009. 12. 11. 16:43

(인천=연합뉴스) 최재근 사장 등 인천관광공사 임직원들과 미8군사령부 용산지역부대 장병들, 사단법인 한외국인친선문화협회 회원들이 11일 오전 인천시 옥련동 일대에서 저소득주민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연탄'을 나르고 있다. 2009.12.11 < < 인천관광공사 > >
toadboy@yna.co.kr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연합뉴스폰 >< 포토 매거진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심정지 O형 환자에 A형 혈액수혈 사고…검찰, 재수사 요청 | 연합뉴스
- 한복이 중국 옷?…경북문화관광공사 운용 전광판 오표기(종합) | 연합뉴스
- '티셔츠가 마를 때까지' 출연 日 여배우 카호, 영화감독과 결혼 | 연합뉴스
- 검찰, 할아버지 살해 혐의 20대 손녀에 징역 20년 구형 | 연합뉴스
- 인천 강화도 더러미포구 인근서 신원 미상 시신 발견 | 연합뉴스
- '조지아 구금' 한국인 300여명, 트럼프 행정부에 법적대응 | 연합뉴스
- 모터쇼서 중학생이 실수로 주행한 전시차에 관람객 부상 | 연합뉴스
- "스킨십 왜 거절해"…30대 얼굴에 가스총 쏜 60대 집행유예 | 연합뉴스
- '자유를 꿈꿨소'…논산서 소 네 마리 탈출 후 도로 활보 | 연합뉴스
- "오늘부터 휴대전화 요금 25% 추가 할인"…사실 아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