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 방판까지 확대

이효정 2009. 12. 9. 08:5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문판매 화장품을 사도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게 됐다.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화장품 업계 최초로 도입한 포인트 통합 제도인 '뷰티포인트(Beauty Point)'가 방문판매 경로까지 확대된다고 8일 밝혔다.

'뷰티포인트'란 아모레퍼시픽이 지난해 10월부터 시행한 것으로 상품 구매 시 결제 금액의 5%가 포인트로 적립되는 제도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지난해 시작한 뷰티포인트 제도는 이번 추가 확대를 통해 전국의 2500여개 매장과 방문판매 경로 3만6000명의 아모레 카운셀러를 통해 포인트를 편리하게 적립 및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향후에는 에뛰드 등 관계사에도 적용돼 총 1000만명 이상의 고객이 통합 멤버십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모레퍼시픽 고객지원담당 박수경 상무는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는 '유통 경로에 관계없이 우리의 고객은 하나'라는 전제 하에 실시하게 된 혁신적인 제도다"며 "이번 전 경로 통합 완성으로 고객이 더욱 편리하고 실속 있는 혜택을 누리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뷰티포인트' 카드는 아모레퍼시픽 모든 매장 및 아모레 카운셀러를 통해 발급이 가능하며 아모레퍼시픽 기업사이트나 설화수, 헤라 등 모든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본인의 뷰티포인트를 조회할 수 있다.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메디컬투데이에 있습니다.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이효정 기자 ( hyo87@mdtoday.co.kr) 관련기사아모레퍼시픽 설록, '선향·운향' 메뉴 선보여아모레퍼시픽 연말 한정 제품 출시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 독립 조직화 검토아모레퍼시픽 라네즈, '눈 디자인 공모전' 후원아모레퍼시픽 비비 프로그램, 롯데백화점 본점 입점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www.mdtoday.co.kr)

-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뉴스검색제공제외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