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 신종플루 완치 후 첫 공식 행사 나들이
2009. 12. 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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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T―뉴스 백지은 기자] 신종플루 완치 판정을 받은 김준이 국내 공식 행사에 나선다.
김준은 티맥스(T-MAX)멤버들과 6일 오후 4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리는 사인회에 참여한다. 이번 사인회는 2009 인천방문의 해를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사상 최초로 외국 관광객 700만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마련됐다. 티맥스는 현재 인천 관광 홍보대사로 활동중이어서 이번 사인회에 참여하게 됐다.
티맥스 소속사 플래닛905 측은 "신종플루 완치 판정을 받은 김준은 숙소로 돌아가 멤버들과 함께 국내외 활동 준비로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팬들에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강하다"며 "3일 태국에서 진행되는 해외 일정을 시작으로 국내에서의 활동도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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