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종국-가수 김태우 구미시 홍보대사
2009. 12. 2. 17:01
(구미=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구미시는 3일 시청에서 구미 출신 개그맨 김종국 씨와 가수 김태우 씨를 구미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일 밝혔다.
2007년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선포하면서 구미 출신의 연기자 박상원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구미시는 김종국.김태우 씨를 추가로 홍보대사로 위촉해 대외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20년을 맞은 김종국 씨는 구미시 고아읍에서 태어났고, 현재 SBS의 '쇼 노래하는 대한민국' 진행을 맡고 있다.
인기그룹 god의 보컬로 활동한 김태우 씨는 구미에서 태어나 구미고에 다니다 방송 활동으로 서울로 전학했으며, 최근 제대하고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제 구미시는 탤런트, 가수, 개그맨 등 세 분야의 홍보대사가 생긴다"며 "앞으로 구미시의 시정홍보와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고품격 활동을 펼쳐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연합뉴스폰 >< 포토 매거진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나주 주택서 60대 부부 피살…경찰, 용의자 추적(종합) | 연합뉴스
- '독극물 2차례 투여'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美사형수 의식 회복 | 연합뉴스
- "근무시간엔 유튜브 접속·사주 상담도"…공기업 직원 해임 | 연합뉴스
- 대리모로 얻은 자녀 20여명 학대…美거주 중국인 부부 체포 | 연합뉴스
- "산부인과 등 수술·환복실 CCTV 유출"…최초 유포자는 검거(종합) | 연합뉴스
- '대표팀 이탈' 호날두 "내 행동 처벌 받아 마땅…은퇴는 아냐" | 연합뉴스
- 순창 방앗간서 분리기 끼임 사고로 60대 업주 숨져 | 연합뉴스
- AI로 지인 사진 합성 음란물 제작…현직 경찰관 구속기소 | 연합뉴스
- 경찰, '암살자(들)' 유해진 신변보호 가동…스마트워치 지급(종합) | 연합뉴스
- 울산 안과병원서 두 살배기 마취 중 심정지…경찰 수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