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배지' 단 검찰총장

2009. 11. 3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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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한재호 기자]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사에서 열린 '검찰배지' 수여식에서 김준규 검찰총장(오른쪽)을 비롯한 간부들이 배지를 달고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검찰배지'는 경찰과 달리 제복이 없는 검찰의 특성상 국민들이 잘 알아볼 수 있는 상징물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둥근 모양의 배지 안에는 검찰을 상징하는 방패 문양이 그려져 있으며, 앞으로 일선 검사와 수사관들은 압수수색이나 체포가 이뤄지는 현장에서 신분을 증명하는데 활용된다.kal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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