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종, 발레리나와 21일 결혼
송윤세 2009. 11. 20. 20:03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영화배우 김형종(36)이 21일 오후 6시 서울 대치동 컨벤션 마벨러스에서 화촉을 밝힌다. 신부는 발레리나 최송이(28)다.
김형종은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에 출연 중이다. 드라마 '가을동화', 영화 '화산고' 등에도 출연했다.
사회는 탤런트 권상우(33), 축가는 그룹 '쥬얼리'의 박정아(28)가 맡았다.knaty@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원주, 경도인지장애 판정 후…"55년 친구 김형자도 못 알아봐"
- 이경실 "89평 아파트 경매 위기, 김지선 1억 선뜻 빌려줘"
- "아들 하정우 혼사 앞두고…" 김용건, 故최불암 빈소 둘러싼 안타까운 설왕설래
- 이승철, 결혼 후 강호동과 거리 둔 이유…"술친구라서"
- "마지막 목격자도 없다"…배우 윤영실은 어디로, 40년째 미스터리
- '새출발' 김건모, 회춘 비주얼로 전한 근황
- 한가인, '신라 공주' 환생한 듯한 비주얼…몸매 비결은 '서킷 트레이닝'
- "83㎏→51㎏ 마운자로 안 썼다"…야옹이, 출산 후 30㎏ 감량
- 차예련 측 "학폭 의혹 사실무근"…동창들 "괴롭힘 없었다" 반박도
- "두 번의 아버지 한 번의 할아버지"…채시라, 故최불암 마지막 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