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재팬 야동 파문으로 日 '들썩'
지금 일본은
|
|
출처-'東京スポ?ツ新聞'도쿄 스포츠 신문 |
지금 일본은 2008년 미스 유니버셜 일본대표였던 미마(美馬)의 야동 동영상과 관련한 기사가 보도되면서 커다란 파문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인니뽄 매거진의 취재진의 조사에 따르면 이번 파문의 내용인 즉 13분 25초의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면서, 그 주인공 중 한명이 일본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단이었던 미마가 아니냐는 의문때문이다.
문제는 이번 유출된 동영상이 단순한 성관계의 담은 내용을 넘어서 여자 두명 남자 한명의 성관계를 담고 있다는데 더욱더 커다란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 동영상의 주인공은 미마와 같은 시기에 미스 유니버스대회에 참가 했던 트리니다드토바고 출신인 안야 아영 치와 그의 남자 친구로 추정되고 있다.
일부 언론은 이번 동영상이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중, 숙소로 사용 되었던 호텔에서 찍은 거라는 확신을 내놓고 있을 정도다. 그 근거로는 이번 동영상이 안야와 그의 남자친구의 4개의 동영상 중에 유포된 것으로, 유포된 해외 사이트에 따르면 촬영한 날짜와 장소가 2008년 미스 유니버스 대회가 열린 기간 중에 베트남의 리조트 호텔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미마의 소속 사무실에 따르면 미스 재팬의 미마와 트리니다드토바고 대표의 안야는 대회기간 중에도 전혀 다른 방을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안야와는 이동중 버스에서 얼굴을 마주치는 정도 밖에는 잘 알지도 못했다며 이번 동영상에대해 강력히 부인을 하고 있다.
아직 이번 파문에 정확한 사실은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만약 미스 재팬의 동영상이 사실로 밝혀 진다면 일본인들의 프라이드에는 적지 않은 상처가 될 것만은 확실하다.
인니뽄 매거진(관련기사 더보기 클릭!) www.innippon.net이메일 chaery2000@naver.com[Segye.com 인기뉴스] ◆ 李대통령-오바마, 오늘 한미정상회담… 북핵에 '주목'◆ 채연 "연예인 6명이 한번에 데시"◆ 김민희 "나의 롤모델은 고현정"◆ '짓밟힌 경로' 재미삼아 노인에 오물 투척한 10대◆ 오현경, 드라마서 '억대 보석' 착용◆ 이만의 장관 "친자확인 논란… 심려끼쳐드려 죄송"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짜로 연극ㆍ뮤지컬보기] [☞일상탈출구! 네티즌광장!]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충격 재산 공개 이미숙, 47년 일했는데 이게 전부? 전 재산 얼만지 보니
- 자식농사 대박 난 스타부부…딸은 명문대, 아들은 최연소 카네기홀 연주자 됐다
- 한국인 2명 중 1명, ‘이 습관’ 때문에 염증 쌓인다
- ‘학폭 논란’ 후 사라졌던 여배우, ‘의외의 사진’으로 난리 난 근황
- '식도암 투병' 허윤정 "식도 24㎝ 잘라내…15㎏ 빠져"
- 생활고 고백했던 스타, 알고 보니 금수저였다?! 모친이 ‘173억 건물주’
- 김나영 “엄마가 두 명이었다”…어린 시절 떠난 친엄마를 원망했던 이유
- 한때 100억 자산가였던 이박사, 전성기 이후 “풍비박산 겪었다”
- “라면에 ‘이 재료’ 한 줌 넣었더니”…의사들이 놀랐다
- 라면 먹는 카리나에 외국인들 ‘단체 멘붕’…전세계 1억3000만번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