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레이싱 모델 최슬기, 그라비아 화보 촬영

경향닷컴 손봉석기자 2009. 11. 1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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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레이싱모델 최슬기(23)가 그라비아 화보로 화제가 되고 있다.

최슬기의 그라비아 화보는 "얼굴은 초딩? 가슴은 D.E.E!"라는 컨샙으로 발리에서 촬영됐다.

최슬기는 지난 5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3박 5일 동안 이루어진 화보 촬영에서 귀여운 얼굴과 상반되는 풍만한 몸매를 과시했다.

청순 글래머에 이어 큐티 글래머 열풍을 예고한 최슬기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란제리부터 끈비키니까지 약 100여벌이 넘는 의상을 소화했다.

최슬기는 다양한 분위기의 의상을 통해 그녀만의 팔색조 매력을 선사했다.제작사인 미디어캐슬 관계자는 "초딩슬기라는 별명에 그녀의 몸매가 가려진 느낌이다. 숨겨진 D컵 가슴을 강조했고, 그 속에서 큐티한 느낌까지 살리기 위해 컨셉트를 'Dee'로 정했다"고 말했다.

촬영 장소는 크게 2곳. 뜨거운 발리 바다를 배경으로 비키니 화보를 진행했고, 풀빌라를 배경으로 란제리 화보를 촬영했다.

최슬기는 지난 2007년 레이싱모델로 데뷔해 각종 모터쇼에서 메인 모델을 장식하고 있다. 장나라를 닮은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있어 '최강동안', '초딩슬기'로 통한다. 최슬기는 이번 화보를 통해 숨겨진 몸매를 과시,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레이싱모델 최강 동안으로 손꼽히는 최슬기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란제리부터 끈비키니까지 약 100여벌이 넘는 의상을 소화했다.

최슬기 그라비아 화보는 17일 SKT, LGT를 통해 공개됐고, 19일 KTF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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