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주총괄 유무선통합 서비스 구축

2009. 11. 1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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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트웍스, 2012년 그룹 전 해외사업장으로 확대(서울=연합뉴스) 박창욱 기자 = 삼성네트웍스(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가 삼성그룹 해외사업장을 기반으로 유무선통합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선다.

삼성네트웍스는 17일 FMC(유무선융합)와 UC(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유무선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영국 런던에 있는 삼성그룹 구주총괄에 구축했다고 밝혔다.

FMC(Fixed Mobile Convergence)는 유선전화와 이동전화를 하나의 전화기로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해 1월 삼성네트웍스가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으며, UC(Unified Communication)는 기업에서 사용하는 전화, 메일, 팩스 등 모든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합해서 언제 어디서든 협업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

삼성그룹 구주센터는 이번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환경을 구축함에 따라 사업장 간 무료 통화, 저렴한 유무선 국제전화, 무선랜 접속, FMC 기반 원폰 사용,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삼성네트웍스는 2012년까지 전 세계 삼성 그룹 사업장으로 프로젝트를 확산시켜 삼성 글로벌 단일 통화권을 구현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을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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