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 자체 제작 가스터빈 영월발전소 공급
2009. 11. 1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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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희 기자 = 두산중공업(사장 박지원)이 국내 최초로 발전소 기술의 최고라 불리는 가스터빈 제작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해 공급, 가스터빈 제작기술 자립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두산중공업은 한국남부발전의 영월 복합화력발전소에 들어갈 180MW급 대형 가스터빈 제작을 마치고 현지로 출하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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