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엉덩방아에도 그랑프리 5차 '우승'

민경찬 2009. 11. 16.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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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플래시드(미 뉴욕주)=AP/뉴시스】피겨퀸 김연아가 15일(현지시간) 미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1980링크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그랑프리 5차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김연아는 트리플 플립 점프 후 엉덩방아를 찧는 실수를 범하며 111.70점을 얻어 2위를 기록했으나 총점 187.98점으로 종합1위를 차지, 그랑프리 7회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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