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앵커 화보 통해 시크녀 매력 발산
2009. 11. 10. 17:27

[뉴스엔 김형우 기자]백지연 앵커가 얼마 전 CJ 헬로티비 매거진을 통해 특별한 패션화보를 촬영했다.정갈하고 단정한 앵커의 이미지를 고수해온 백지연은 이번 패션화보에서 시크한 블랙원피스에 골드 쥬얼리 스타일로 시크한 도시여인의 매력을 발산했다. 퍼와 에스니틱한 원피스로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백지연 앵커에 잠재됐던 소녀스럽고 큐트한 매력도 발산했다.
이번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구찌, 오브제, 엠포리오 아르마니, 마놀로블라닉 등 최고의 명품 브랜드의 아이템이 동원됐으며 백지연 앵커 역시 전문 모델 뺨치는 표정연기와 포토제닉한 포즈로 CJ 헬로티비 매거진 편집팀과 포토그래퍼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백지연 앵커는 현재 tVN '백지연의 피플 INSIDE'를 진행 중이며 패션화보는 CJ 헬로티비 매거진을 통해 공개된다.
김형우 cox109@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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