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와 여제자' 누드 여배우 추가요~

신동립 2009. 11. 10. 11:4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서울 대학로 한성아트홀에서 공연 중인 연극 '교수와 여제자'에 전라 여배우 1명이 더 캐스팅됐다.

제작사인 예술집단 참은 10일 "오늘부터 교수와여제자에 유명 놀이공원 치어리더 출신 이탐미가 합류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여배우가 올 누드로 연기하는 장면을 기존의 10분에서 15분으로 늘렸다"고 알렸다.

탤런트 최재경(22)과 이탐미(22)가 화~목요일 오후 7시30분, 금~일요일 오후 4시와 7시 공연에서 번갈아 '여제자'를 연기한다. < 관련기사 있음 > 02-2275-7103/realpaper7@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