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범근,'FA컵 우승 트로피에 키스!
2009. 11. 8. 17:25

2009 하나은행 FA컵 결승전 성남 일화와 수원 삼성의 경기가 8일 오후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수원 삼성은 이 날 경기서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서 4-2로 승리했다. K리그 디펜딩 챔피언인 수원은 지난 2002년 이후 창단 후 2번째 FA컵 우승을 차지하며 정규리그 10위의 부진을 만회하며 내년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냈다.
수원 삼성의 차범근 감독이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 /성남=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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