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명 부회장 칠레 명예대사
2009. 11. 4. 12:48
구자명 LS니꼬동제련 부회장이 칠레 명예영사에 위촉됐다. 구 부회장은 2005년 부회장 취임 이후부터 그룹의 해외자원 개발을 지휘하며 칠레를 수차례 방문, 칠레 정부 등과 각별한 인연을 쌓아왔다. 구 부회장은 이날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칠레는 지구 정반대에 있지만 우리나라와 경제적 파트너십이 굳건하다"며 "'민간 외교관'으로서 사회?문화 등 전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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