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노시현, 신종플루 진단
2009. 11. 3. 20:07

가요계가 신종플루 위험에 노출된 가운데, 가비엔제이의 막내 노시현이 신종플루 진단을 받았다.
최근 'Heartbreak Hotel'의 첫번째 타이틀 '핼쑥해졌대'로 활동 중인 가비앤제이의 노시현은 3일 신종플루 진단을 받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다행히 노시현은 일찍 증세을 발견해 현재 타미플루 처방을 받고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최근 바쁜 일정을 소화한데다 이동이 많았던 것이 이유인 것 같다. 다행히 심각하지 않아 집에서 잘 쉬면 완쾌된다고 한다"고 전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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