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고조선실-거친무늬 거울

2009. 11. 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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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2일 오전 용산구 용산동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에서(관장 최광식) 고조선실 언론공개회가 열려 충남 아산 남성리 유적에서 발견된 거친무늬 거울이 전시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고조선실의 신설과 더불어 원삼국실이 부여-삼한실로 바뀌어, 고조선으로 부터 하나로 연결되는 우리 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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