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섹시캣' 박지예, 아찔한 관능미 발산

2009. 11. 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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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캣' 모델 박지예(27)가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아찔한 관능미를 발산했다.

박지예는 170cm, 47kg의 늘씬한 몸매에 34-24-35의 환상적인 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잇(It) 바디걸'로, 고양이를 닮은 매혹적인 눈빛에 요염한 표정이 하얗고 가녀린 몸매와 대조되며 그녀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든다.

이번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이러한 팔색조 같은 박지예의 매력을 다양하게 담아냈다. 미끄러질 듯 하얗고 투명한 피부를 지닌 그녀의 신비로운 모습과 함께 전혀 상반된 도발적이고 관능적인 표정과 몸짓을 동시에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것.

또한 단순히 섹시함에만 머무르지 않고 순수, 청순, 신비에서부터 과감, 아찔, 관능적인 매력은 물론 고혹미까지 표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섹시미를 다채롭게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 그라비아의 관계자는 "섹시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요염한 눈빛에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촬영 내내 찬사가 끊이지 않았던 박지예의 팔색조 매력이 화보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며 "신비로운 듯 투명한 몸매와 함께 아찔하고 관능적인 박지예의 매력이 보는 내내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화보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섹시캣' 박지예의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주요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장주영 기자 semiangel@mk.co.kr]

[화보] 박지예 "나는 '섹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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