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소영, 뮤지컬 '테너를 빌려줘' 주연 캐스팅

[세계닷컴] 배우 추소영이 뮤지컬 '테너를 빌려줘'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면서 뮤지컬 첫 도전에 나섰다.
오는 12월 4일부터 서울 대학로 원더스페이스 네모극장에서 공연되는 '테너를 부탁해'에서 추소영은 여주인공 '메기'역을 맡았다.
'메기'는 발랄하고 활달한 성격의 아가씨로 '티토'의 조수였던 '막스'의 구애를 번번히 거절하다가 '티토'로 분한 '막스'를 보고 그의 실체를 모른 채 사랑에 빠져 버리는 역할로 신분을 속인 '막스'와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의 핵심이 되는 여성이다.
추소영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순발력에 다양한 드라마 및 영화를 통해 쌓은 연기력, 밴드경험(리리밴드 보컬)을 통해 다져온 노래실력으로 '막스'와 '티토' 사이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메기' 역할에 만장일치로 캐스팅됐다.
추소영은 "예능이 첫번째 도전, 연기가 두번째, 노래가 세번째 도전이었다면, 뮤지컬은 그동안 세 번의 도전을 통해 경험하고 얻은 것들을 전부 다 합쳐서 도전해야 하는 큰 과제인 것 같다. 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로 연습 중이다. 기대해달라"며 포부를 밝혔다.
/ 유명준 기자 neocross@segye.com 팀블로그 http://comm.blo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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