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벼농사 특집, '뮝米'로 마무리

김용운 2009. 10. 3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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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사진=imbc)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무한도전 1년 프로젝트 벼농사 3부작 마지막 편에서 유종의 미(米)를 거뒀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지난 17일부터 시작한 벼농사 특집 마직막 회를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여름철에 논에 피를 뽑고 가을을 맞아 직접 추수를 하며 1년 벼농사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무한도전' 멤버들의 변화된 모습도 함께 담아 마치 1년 결산 예고편을 보는 듯 했다. 덕분에 '무한도전'에 제대로 적응 하지 못했던 길의 모습과 지난 10월 22일 입대한 전진이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모습도 담았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이 직접 추수하는 날에는 에픽하이와 카라, 김범, 바다, 이민우 등이 추수 도우미로 참석해 '무한도전' 멤버들과 결실의 기쁨을 나눴다. 또한 길의 여자친구인 박정아가 쥬얼리 멤버들과 막걸리를 사들고 찾아와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프로그램 방영 중 자막을 통해 벼농사 특집에 참여한 게스트들에 쌀을 보내주겠다고 밝혔다. 또한 '무한도전'이 농사지은 쌀의 이름을 '뭥미(米)'로 작명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강화도에서 직접 농사지은 쌀은 게스트에게 보내는 것 외에 불우이웃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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