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마이클잭슨 부검사진 공개될까? 목격자증언 "충격적이었다"

2009. 10. 2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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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언혁 기자]고(故) 마이클 잭슨의 부검사진이 고액에 거래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해가고 있다.

미국 언론은 "잭슨의 부검사진이 온라인으로 유출됐다"고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를 최초 보도한 데일리 비스트지의 제럴드 포스너는 "부검대에 올려져 있었던 잭슨의 사진을 찍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등장했다"며 "이 사람은 '핸드폰 사진이 아니며 화질이 상당히 좋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를 직접 본 것으로 전해진 두 사람은 "충격적이다"고 털어놨다. 이 사진은 검정 철제 부검대 왼쪽 30도 각도에서 촬영됐다.

머리가 밀어져 있는 상태의 잭슨은 눈을 크게 뜨고 있으며 피부는 이미 잿빛으로 변했다. 또 눈썹은 문신이며 립스틱을 바르지 않은 그의 입술은 평평하고 넓었다. 아울러 그동안 화장으로 가려왔던 왼쪽 볼의 상처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영국의 한 타블로이드지 편집장은 포스너에게 비밀리에 100만달러(한화 약 12억원)를 제안할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리허설을 담은 영화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은 최근 개봉됐다. 이 영화는 100시간이 넘는 준비 끝에 진행된 런던 컴백 공연의 리허설 영상을 중심으로 무대 뒤 마이클 잭슨의 인간적인 모습과 그가 세상과 나누고 싶었던 꿈과 열정을 담았다.

(사진=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이언혁 leeuh@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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