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 4개월만에 '꿈꾸는 라디오' DJ 하차..김범수 후임
장서윤 2009. 10. 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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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기자] 가수 윤건이 4개월여만에 MBC FM4U(91.9Mhz) '꿈꾸는 라디오' DJ석에서 물러난다.
28일 MBC는 '꿈꾸는 라디오' 후임 DJ로 김범수가 확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 6월부터 '꿈꾸는 라디오' 진행자로 활약했던 윤건은 오는 11월 1일을 마지막으로 가수 김범수에게 마이크를 물려주게 됐다.
윤건은 DJ를 맡은 후 지난 10월 초 과로로 실신하는 등 건강 이상 속에서도 라디오 방송은 꾸준히 계속해왔다.
한편, MBC는 오는 29일 새 DJ 김범수가 참석하는 기자간담회를 열 계획이다.▶ HOT스타 연예화보 - 모바일 SPN1008 < 1008+nate/show/ez-i ><저작권자ⓒ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이데일리 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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