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아들의 친일행적
2009. 10. 21. 09:36

(서울=연합뉴스) 1939년 10월, 중국 상해거주 조선인 14명으로 구성된 '만선시찰단' 고국 방문 당시 안준생의 활동상황을 정리한 '재(在) 상해 조선인 만선시찰단 선내(鮮內.조선 내부) 시찰 정황'이라는 일본 외무성 경찰사 문건. 이에 의하면 안중근의 둘째아들 안준생은 10월15일, 지금의 신라호텔 자리에 있던 이토 히로부미 추모 사찰인 박문사를 찾아 헌향하고 이튿날 조선호텔에서는 이토의 둘째 아들 이토 분키치를 만나 아버지를 대신해 사죄한다고 말했다. 2009.10.21 < < 문화부 기사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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