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 신비주의 논란 딛고 얼굴 공개
2009. 10. 20. 09:25

신인 듀오 디셈버(December)가 20일 얼굴을 전격 공개했다.10억원 합작 대형 신인프로젝트 디셈버는 '제2의 브라운 아이즈'로 찬사를 받으며 SK-CJ등 대기업 유통망과 배우 김승우와 신현준가 합동 제작한 야심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톱스타들의 각종 홍보 및 지지 선언과 이민정, 김승우의 뮤직비디오 등으로 포탈사이트 검색 1순위에도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디셈버는 어떤 정보도 공개가 돼 있지 않아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소속사 CS해피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멤버들의 얼굴을 공해하며 "신비주의 전략이라기 보다는 실력으로 먼저 평가 받고 싶었다. 볼거리에 익숙해 진 대중들에게 가수는 이미지가 아닌 음악성으로 평가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디셈버는 오는 25일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27일 발매 후 방송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