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쌀 만섬 쌓기, 유인촌 장관 대신 참석한 부인 강혜경씨
2009. 10. 17. 21:04

【서울=뉴시스】이동훈 기자 =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김만덕 나눔쌀 만섬 쌓기'에서 유인촌 장관을 대신해 참석한 부인 강혜경씨가 고두심 조직위원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만덕 할머니는 1795년(조선 정조) 제주도에 몰아친 폭풍과 폭우로 인해 굶어죽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재산의 대부분을 구휼미로 내놓아 제주도 백성들을 기아에서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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