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 달굴 최신 게임 9선
[쇼핑저널 버즈] 이 달에 첫선을 보인 게임에는 어떤 게 있을까? 한빛소프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워크라이가 2차 비공개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클로즈베타 서비스 중인 KTH올스타의 카로스 온라인은 저사양 PC에서도 쉬운 조작만으로 작동하는 게임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YD온라인의 패 온라인과 콘솔 게임인 '오퍼레이션 플래시포인트 : 드래곤 라이징', PS3용 패키지로 선보인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PSP용 게임인 언데드 나이츠, 위용인 킹오브파이터즈 컬렉션 오로치사가 등 이 달 선보인 최신 게임을 소개한다.■ 워크라이

서비스 : 한빛소프트장르 : FPS서비스 현황 : 클로즈 베타홈페이지 : http://warcry.hanbiton.com'한빛소프트'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워크라이'가 지난달 24일 2차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시작했다. 이미 스페셜 포스와 서든어택이 선점한 인스턴트 대전 플레이 시장에서 워크라이는 어떤 점을 앞세워 시장을 공략할 것인가? 이제부터 '판타지 TPS'를 지향하는 '워크라이'를 살펴보도록 하자.
유일한 온라인 판타지(Fantasy) TPS워크라이는 전쟁이나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외치는 승리의 함성을 뜻한다. 그 동안 워크라이는 1차 CBT의 호평을 뒤로 하고 지적된 부분은 과감히 삭제, 본격적인 판타지 TPS로의 변신을 꾀 하였다.
워크라이는 그간 선을 보였던 밀리터리류나 근미래를 다룬 FPS/TPS가 아닌 판타지 세계에서 즐기는 유일한 온라인 TPS 게임이다. 총기 운용과 게임 방식에서는 FPS의 빠른 진행을. 캐릭터의 시점과 근접공격에서는 TPS의 시원시원한 매력을, 캐릭터의 성장과 스킬 사용을 통해서는 RPG의 재미를 모두 경험할 수 있다.
검과 마법, 총기가 한데 어우러지는 판타지 세계관으로 구성된 워크라이 세계에서 유저들은 제국과 호드로 나뉘어져 전투를 펼치게 된다
이지(EASY)! 캐릭터 조작2차 CBT 버전의 워크라이의 가장 큰 강점을 꼽으라면 쉬운 조작을 들 수 있을 것이다. WASD를 통한 기본 조작뿐만 아니라 1 2 3 4를 통한 무기 선택, F1 F2 F3 F4를 통한 스킬 선택을 지원하여 직관적이고 쉬운 컨트롤 방식을 선보인다.
처음에 플레이를 할 땐 FPS나 TPS에서는 만날 수 없는 스킬 시스템에 고전할 수도 있지만 게임을 10분 정도 진행하다 보면 조작에 대해서 완벽하게 인지하게 될 정도로 조작이 간편하고 쉽다.
스피티(SPEEDY)! 대전 지원2차 CBT 버전의 워크라이는 기존 1차 CBT에서 보여준 빠른 진행과 빠른 정비를 그대로 유지 발전시켰다. 원하는 대전 모드를 바로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고 대전 대기 중에는 언제든지 정비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었다. 무엇보다 게임 대기실에서 상점이나 마이룸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언제든지 정비가 가능한 것은 상당히 인상적인 부분이다.
스피티! 게임 진행2차 CBT 버전의 워크라이는 확연히 빠른 플레이를 지원한다. 게임 플레이 시 최소 5분부터 최대 20분까지의 대전이 이루어지며 각 모드 별로 진행이 무척이나 빠른 편이다. 실제로 플레이 할 때는 10분이 지났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긴장되는 순간이 계속된다. 또한 플레이 시 언제든지 게임을 그만두거나 난입이 가능하도록 제작한 점도 개발자의 유저에 대한 배려를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개성 뚜렷한 강력한 영웅들워크라이에서는 제국 진영과 호드 진영의 구도로 나뉘어 서로 전투를 벌이게 되며 영웅간의 역할 분담과 강점이 따로 존재하게 된다.
전사 클래스는 강인한 체력과 근접 전투 능력을, 스나이퍼 클래스는 진정한 한방과 은신한 적에 대한 감지 능력을, 마법사 클래스는 중거리의 강력한 마법 데미지와 다수의 적에게 짜릿한 한방을, 도적 클래스에는 은신 능력과 빠른 이동을 통한 교란 능력을 부여하는 등 각 영웅들은 서로의 강점과 단점이 확연히 드러나 있다.
차후 업데이트에 따라 다양한 영웅들이 업데이트 되는 것이 예정되어 있어 더욱 개성이 강한 영웅들이 공개될 것이 예상된다.





다양한 맵아케인 생츄어리: 워크라이의 국민 맵 / 좁은 맵으로 구성되어 있어 빠르고 박진감 있는 전투가 가능. 저격 및 유기적 플레이가 가능하다.
탄야루인: 신규 모드인 "주문각인전"에 사용되는 맵 / 점령 미션의 형태를 띄고 있는 주문각인전에 적합한 교전 위주의 진행이 가능하다.
포트벨로: 좁고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는 해변 배경의 맵 / 복층의 건물, 좁은 통로 때문에 유리한 고지 점령에 대한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브락시가: 복잡하고 매우 넓은 지형의 맵 / 전체적으로 맵이 넓어 난전 유도의 힘을 겨루는 맵이다.
다양한 모드워크라이는 기존 FPS 게임에서 제공한 데스매치를 기본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워크라이의 오리지널 모드인 '주문각인전'을 제공한다. 워크라이의 '주문각인전'은 최대 8명이 한팀이 되어 전투를 하게 되며 전용 맵인 '탄야루인'에 위치한 2개의 크리스탈에 봉인된 '눈'의 봉인을 푸는 것을 목적으로한다.
엠파이어 연합은 크리스탈을 지키는 역할을 하며 호드 연합은 크리스탈을 파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주문각인전에서는 크리스탈을 파괴시키거나 지키는 쪽이 승리하며 먼저 10번크리스탈을 지키거나 파괴한쪽이 승리하게 된다. 주문각인전은 기존 FPS에서 볼 수 없었던 게이머 간의 영웅조합과 우군간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빠른 진행과 빠른 결과 출력을 자랑한다.
저사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최상의 퀄러티워크라이는 유명 FPS게임인 F.E.A.R의 개발 엔진인 주피터(Jupiter) EX를 사용하여 개발되었고 FPS로서의 뛰어난 총기타격감의 기본 위에 마법과 근접무기를 활용한 근접전 시스템을 구현하여 판타지적인 세계관을 표현한다.
또한 근래 나온 주피터 EX의 기반 온라인 게임 중 최상의 퀄러티를 선사하는 동시에 저사양의 컴퓨터에서도 풀옵션의 그래픽을 만끽할 수 있다. 또 전장맵에 라이트 맵을 채용하여 저사양에서도 깊이 있는 그래픽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였다■ 카로스 온라인

서비스 : KTH 올스타장르 : MMORPG서비스 현황 : 클로즈베타 서비스홈페이지 : http://karos.paran.com
'카로스 온라인'은 저사양 PC 환경에서의 쉬운 조작만으로도 고 퀄리티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의 핵심요소인 전투모드와 경제 시스템을 중심으로 유저 입맛에 맞춘 던전이나 퀘스트의 변형시스템을 쉽고 빠른 진행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차세대형 온라인 게임이다.
또한, '카로스 온라인'은 초창기 풀 3D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MMORPG) '라그하임'으로 초기 MMORPG 게임 시장의 큰 획을 그었던 1세대 온라인 개발자들이 모여 그 동안에 쌓은 10년 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한 게임으로 또 한 번 업계를 놀라게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게임 세계관잊혀진 시대, 마법의 힘을 자유롭게 다루었던 다섯 인류의 땅 카펜릴. 그 곳에서 브로시온 대륙 중앙을 통일한 아스마라 왕국.
통일 왕국이 이 땅에 열린 지 319년. 22대 국왕 아벨루스는 후계자를 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발라송 남단 사막 시찰 중 급사하고 동행한 이복동생 '이스마일'과 그의 측근들은 왕위 찬탈을 위해 국가기반마저 뿌리 뽑힐 아둔한 음모를 획책한다. 그는 유서를 위조하여 왕자들을 모살하거나 유폐하고 스스로 왕위에 오르게 된다.
그 후 왕권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중앙 집권을 포기하고 왕도를 제외한 6개의 영지를 국가로 격상 시키고 계략을 도운 측근에게 왕위를 하사해 지방 분권제를 실시하고 자신을 스스로 황제라 칭한다. 이를 시작으로 아스마라는 쇠퇴일로를 걸으며 통일 전쟁 이후 유래 없는 피바람에 휩싸이게 된다.
기본 게임 특징-저사양 환경에서도 간단한 조작만으로 쉽게 즐길 수 있다!MMORPG '카로스 온라인'은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면서도 리눅스 서버 기술 사용으로 네트워크 트래픽을 최소화 함으로써 저사양 PC에서도 충분히 플레이를 즐길 수 있어 더욱 각광받고 있다.
4~5년 전에 구입한 데스크톱 PC로도 무리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중앙연산처리장치(CPU)가 펜티엄3 1.8기가 헤르츠(㎓)급 이상이면 무난하다.
-168개의 다양한 캐릭터 생성유저들은 카로스 최고의 영웅이 되어 자신의 능력을 펼칠 모험과 판타지의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 '카로스 온라인'에서는 인간, 데몬, 세로인 3개 종족을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다.
'카로스 온라인'에서 선택할 수 있는 7가지의 기본 직업은 총 2회의 전직을 거쳐 직업을 선택하게 된다. 자신의 고유 스킬 외에 2회에 걸쳐 다른 사람의 성향을 배우는 것이 가능하다. 그럼으로써 다양한 능력의 캐릭터로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런 변화와 조합으로 최대 168개의 세분화된 특성을 지닌 캐릭터를 유저 취향에 맞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짜릿하게 즐기는 전쟁 시스템!카로스 온라인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전쟁 시스템이다. 사실적인 그래픽을 구현하면서도 저사양 PC에 최적화시킨 기술 덕분에 수백 명이 편을 갈라 전투를 벌이는 공성전이 가능하다. 국지전이나 길드전도 가능하고 이를 혼합한 형태의 전쟁에도 참여할 수 있다.
여느 게임처럼 세밀한 그래픽 처리를 위해 게임 용량이 너무 커져 수백 명이 동시에 전투를 벌이는 공성전을 구현하기가 힘들어지는 데 비해 카로스 온라인은 수백 명이 참여하는 공성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최근의 대작 온라인게임과는 차원을 달리한다. 호쾌하고 속도감 있는 전투 액션도 장점으로 꼽힌다.
-전투 액션의 재미 '플레타' 시스템이 작품의 전투는 '플레타' 시스템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플레타'는 게임 내에서 게임 캐릭터가 강해지기 위해 습득, 개발해야 하는 능력치다. 이 시스템은 사냥을 통해 얻게 되는 '플레타'의 양과 능력에 따라 적을 순간적으로 끌어당기거나 공중으로 띄워 공격을 할 수 있는 게임의 특징을 말한다.
게임 초반에는 아이템 무기 방어구 등을 획득하기 위해 광산에서 광물을 채취하는데 광산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전쟁이 펼쳐지게 된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마치 스타일리쉬한 액션 콘솔 게임을 하는 듯 화려한 움직임과 타격감을 느낄 수 있다.




-연속 콤보 기능으로 재미가 2배~!'카로스 온라인'은 기존 MMORPG의 부정적 시각을 벗어나기 위해 유저들의 편의성을 최대한 지원하는 '원 클릭 멀티액션'을 구현하여 각각의 유저 자신만의 사냥 방법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연속 콤보는 최대 12개까지 연속 가능하며 단위 단계별 연속 콤보가 진행될 때 마다 콤보에 의한 어드밴티지(Advantage)가 적용된다.
-예측 불허 '이벤트 던전 & 미로 던전'매번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는 지루한 던전 사냥의 틀을 벗어난 카로스 온라인의 이벤트 던전은 변형시스템방식으로 유저들의 진행에 따라 지형 또는 공간이 순간 '와르르' 무너지거나, 사냥의 패턴에 따라 순간적으로 진행 방향 및 입, 출구가 바뀌는 등의 예고되지 않은 이벤트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미로 던전은 또다른 이벤트 던전이라고 할 수 있다. 게임 플레이 중에 실시간으로 벽이 움직여 길이 막히거나 열리면서 계속 던전의 길이 바뀌는 미로 던전은 유저들에게 끈임 없는 변화를 제공하여 지루하지 않은 플레이 상황을 제공한다. 특히 퀘스트 수행으로 목표를 완료 했을 때 일반 던전보다 많은 보상을 획득 할 수 있다.
-전직과 특화전직은 클래스의 특화와 클래스 스킬 및 능력 향상을 위한 통과의례로 존재한다. 근접전투와 팀플레이에 뛰어난 휴먼종족과 어둠의 힘을 바탕으로 하여 빠른 공격과 마법을 선보이는 데몬 종족 그리고 화려한 마법과 원거리 특화 공격을 구사하는 세로인 종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종족에 따라 클래스의 방향과 능력이 결정된다. 초기에 3 종족에 대한 각각 2가지 기본 클래스가 구분되며 1차, 2차, 카로스 전직을 통해 더욱 세분화된다.■ 패 온라인

서비스 : YD 온라인(구 예당온라인)장르 : MMORPG서비스 현황 : 개발중 (CBT 예정)홈페이지 : http://paeonline.ndolfin.com
야설록 : 패(覇)온라인유명 무협소설 및 만화스토리 작가 야설록씨의 총괄지휘 아래 개발 중인 동양 판타지 MMORPG 패온라인은 인간과 신, 귀신과 짐승이 어울려 살았던 BC 2700년 고대 동북아시아를 배경으로 우리의 조상 이족의 치우천왕, 중국 하족의 황제 헌원, 일본 묘족의 귀왕 아신이 이끄는 고대 동양의 전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온라인게임 개발 중에 소설이 먼저 연재될 정도로 탄탄한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는 패온라인은 2006년 8월 개발을 시작해 지난 2007년 지스타에서 대중에게 처음 공개됐고 오는 10월 비공개서비스를 통해 유저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동·서양 신화들의 조화패온라인의 기획, 개발 감독까지 맡고 있는 와이디온라인 야설록 상임고문은 판타지를 기반으로 한 책, 온라인게임이 서양신화 일색인 국내에 고대 동양에도 서양 못지 않은 멋진 세계관과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패온라인을 기획하게 됐고 2002년부터 국내와 중국 등지를 돌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패온라인은 환단고기(桓檀古記), 규원사화(揆園史話) 등 고서를 비롯해 산과 산의 거리, 특산물, 다양한 보물과 약초 등이 기록되어 있는 동북아시아의 고대 지리서이자 신화집인 산해경 등을 기반으로 한 역사적 자료에 상상력을 더해 동양 판타지의 첫 장을 여는 계보도를 그려가고 있으며 향후 동양 판타지의 교과서가 될 동양판 '반지의 제왕'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다양한 퀘스트또 유저들은 전설, 영웅담, 신화 등을 기반으로 한 패온라인의 5,000여개의 퀘스트를 통해 이와 같은 역사적 이야기와 신화들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고 패온라인 개발팀에는 이러한 이야기를 풀 퀘스트 제작을 위해 실제 작가가 퀘스트를 만들고 있다.
지난 7월 초 티저사이트를 통해 4,700년 전 군신 치우, 황제 헌원, 귀왕 아신이 이끄는 동북아시아 3개 종족을 배경으로 한 시나리오와 캐릭터 일러스트 등을 공개한 패온라인은 최근 티저사이트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재미를 좌우하는 퀘스트 구성과 동양 판타지의 특색을 담은 7종의 몬스터, 개발자 노트 2화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패온라인의 퀘스트는 게이머가 시나리오, 전쟁, 전설 등 그 유형에 따라 모험가, 전쟁 영웅, 전설 속 주인공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나리오 퀘스트는 수많은 전설과 야사 속 전투와 활약을 다룬 이야기, 전쟁 퀘스트는 끊임없는 전투 속에서 물자 호송, 주요 인물 호위, 적국 요인 암살 등 다양한 임무를 통해 전쟁 영웅이 되는 과정, 전설 퀘스트는 전생의 기억과 새로운 인물과의 만남으로 인해 열리는 모험 이야기로 이뤄졌다.
퀘스트와 함께 공개된 몬스터는 철륵산적단, 묵비적단, 코쿠자르, 환구 등 4종류로 동양적인 색채의 형태와 이름을 지니고 있으며 몬스터마다 다른 배경과 설정이 부여돼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패온라인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신시의 신단수가 게임의 배경으로 산해경에 기록된 기린, 봉황, 용 등 동양 몬스터의 새로운 영역을 보여줄 다양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등 동양적 색채가 가득한 패온라인만의 그래픽도 유저들을 동양 판타지의 새로운 세계를 한껏 느낄 수 있게 할 것이다.
기획부터 고대 동북아시아의 한, 중, 일 삼국의 이야기를 펼치고 있는 패온라인은 아시아시장을 주무대로 삼아 해외투자 및 공동개발도 적극적으로 진행해 영화와 게임으로 선보인 '반지의 제왕'처럼 동양판 최고의 판타지 작품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원소스 멀티유즈또한 패 온라인은 소설 연재뿐 아니라 '원 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use) 전략'에 기반한 영화, 드라마, 출판, 캐릭터 등 부가적인 사업도 전개할 예정이다.
최근 국내 온라인게임 산업이 영화나 만화와 같은 문화 콘텐츠 산업으로 제대로 평가 받고 글로벌 경쟁에서도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온라인게임의 IP(지적 재산권) 발굴 및 개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CBT를 앞두고지난 7월 초 티저사이트를 통해 최초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는 패온라인은 하반기 비공개테스트를 앞두고 티저사이트를 CBT사이트로 전환하면서 패온라인의 세력구도와 주요 시스템 등에 대한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
이번 CBT사이트에서 공개된 종족간 세력구도는 게임 시나리오 상에서 진행되는 2차 탁록대전 이후 3개 종족(이, 하, 묘)이 각기 다른 지역에서 천하의 패권을 쥐기 위해 끊임없이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설정으로 이를 기반으로 방대한 시나리오가 전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패온라인에서 선보이는 전쟁, 반지스킬, 기장, 고향, 진법, 수호령 등 오리엔탈 판타지적인 이름으로 명명된 주요 시스템이 소개 되었다. 이번에 소개된 진법 시스템은 강력한 힘을 가진 거대병기 소환, 적군의 발을 묶는 덫, 아군의 공격력 상승 등 진원(게이머)들이 일정한 자리에 위치하면 사용할 수 있는 진 스킬로 쟁이 중심이 되는 패온라인에서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술이다.
또 일정 지역의 소유권을 위한 개인 단위의 서바이벌 전투인 토쟁, 비슷한 레벨대의 게이머간의 전투인 용호쟁, 24시간 끊임없이 쟁이 벌어지는 혼돈의 전장, 1주일에 한번 모든 게이머들이 자신이 소속된 국가를 위해 벌이는 학살된 전사들의 성전 등 다양한 전쟁 시스템도 공개됐다.
이와 함께 캐릭터 생성 시 무작위로 부여되는 고향 시스템은 같은 고향사람끼리 진을 형성하면 고향사람을 만나는 정겨움에 '고향의 정'이라는 추가능력(버프)을 받게 되는 시스템으로 동양의 '정'이라는 정서를 게임에 적용해 눈길을 끈다.■ 오퍼레이션 플래시포인트 : 드래곤 라이징

기종: XBOX360, PS3장르: 밀리터리 FPS문의: 사이버프론트코리아(CFK) http://www.flashpointgame.com사이버프론트코리아(CFK)는 영국 코드마스터즈의 밀리터리 FPS 게임 '오퍼레이션 플래시포인트 : 드래곤 라이징'(이하 「OFP : DR」)을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3, 엑스박스(Xbox)360, PC 기종으로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극한의 현장감을 추구하는 최고의 밀리터리 FPS'OFP : DR'은 지난 2001년 PC용으로 발매되어 압도적인 현장감과 놀라운 게임성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동사의 '오퍼레이션 플래시포인트 : 콜드 워 크라이시스'(이하 'OFP : CWC')의 후속작품으로 전작에 이어 무려 8년만에 등장한 최신작이다.
전작 'OFP : CWC'는 당시 오픈월드 형식의 대규모 전장 재현과 리얼한 전투 등으로 발매 당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으며 기존 FPS 장르의 상식을 넘어서는 현실감 넘치는 게임성으로 인해 'OFP : CWC'를 기반으로 한 군사기관용 훈련시뮬레이터가 등장했을 정도로 현실과 흡사한 리얼리티를 보여주었다.



차세대 미들웨어 'EGO' 엔진이번에 발매되는 'OFP : DR'은 '콜린 맥레이 더트 2'에도 사용된 바 있는 차세대 미들웨어 "EGO 엔진"을 채용, 전작을 넘어서는 극한의 리얼리티를 재현할 예정이다. 또한 'OFP : DR'의 무대가 되는 "스키라 섬"은 약 220㎢에 달하는 섬 전체가 하나의 맵인 오픈월드로 구현되며 게임 상에서 걸어서 횡단하는 것만으로도 4시간 이상이 소요될 만큼 광대한 크기를 자랑한다.
이외에도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모든 움직임은 배우의 연기를 통한 모션 캡처를 통해 제작되었으며 게임에 등장하는 수 많은 건물들은 각종 중화기를 통해 파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각 화기가 재장전 되는 모습까지 철저한 고증을 통해 제작됐을 정도로 현실성이 근거한 밀리터리 FPS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기종: PS3장르: RPG문의: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www.PlayStaion.co.kr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시리즈가 발매될 때마다 그 깊이를 더해가는 스토리와 액션성이 뛰어난 시리즈만의 독자적인 전투시스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최신작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를 PS3™용으로 지난달 18일 발매했다.
'정의'를 주제로한 최고의 시나리오정의를 관철하는 것의 소중함을 제재로 하고 있는 본 게임은 탄탄한 스토리, 개성 넘치는 캐릭터, 긴박감이 맴도는 리얼타임 전투 시스템 등 게임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들을 잘 갖추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애니메이션 그래픽은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것이 아니라 잘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한 편을 보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또한 시리즈 최초의 차세대 기기 타이틀인 만큼 HD화질과 최첨단 사운드로 무장한 이벤트 무비, 시리즈 사상 최대 분량을 수록한 시나리오 등 방대한 볼륨을 자랑한다.
메인 시나리오의 풀 보이스화로 게임의 몰입도 배가플레이스테이션�3용에서는 메인 시나리오가 Full 보이스(Voice)화 되어 게임의 리얼리티를 더하였으며 후지시마 코스케가 그린 새 캐릭터, 미소녀 모험가 페티블루가 추가 되어 스토리의 깊이가 한층 깊어졌으며 새로운 던전과 보스캐릭터, 기간트몬스터 등 플레이스테이션�3만의 추가요소가 가득하다.
이 밖에도 새로운 스킬, 기술, 서브 시나리오의 추가로 게임의 몰입도가 배가 되었기에 오랜 시간을 기다려온 테일즈 시리즈 팬들로써는 절대 놓칠 수 없는 작품이다.





또한 발매를 기념하여 기간 한정으로(2개월간) 플레이스테이션�스토어(Store)에서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의 "유리","프렌", "에스텔"을 「테일즈 오브 더 어비스」캐릭터의 의상으로 갈아 입힐 수 있는 「칭호」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의상으로 배틀은 물론 게임 내의 이벤트 씬에서도 활약할 수 있다.■ 언데드 나이츠

기종: PSP장르: 액션문의: 코에이코리아-언데드나이츠 www.gamecity.ne.kr/un코에이코리아는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용 액션게임 "언데드 나이츠(UNDEAD KNIGHTS)"를 오는 10월 국내에 정식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절대善은 없다. 테크모(Tecmo)'언데드 나이츠'를 제작한 회사는 각명관, DOA, 닌자 가이덴 등으로 유명한 테크모Tecmo. 사이다. 플레이어가 항상 선(善)이어야 한다는 일반적인 통념을 깨버린 테크모인지라 이번 '언데드 나이츠'도 그 전철을 따르고 있다.
왕에게 일족을 몰살당한 주인공이 악마에게 자신의 영혼을 팔아 언데드 전사로 부활해 왕에게 복수한다는 내용이 주요 내용으로 주인공은 자신이 죽인 적을 언데드로 부활시켜 부하로 만들 수 있다. 한편 이 게임은 코에이를 통한 발매로 인해 '삼국무쌍'등의 전작에 빗대 '좀비무쌍'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좀비' 액션히어로"언데드 나이츠"는 무리지어 공격해 오는 적들을 차례로 언데드(좀비)화시켜 부하로 만든 후 다양한 액션에 이용하며 전투를 벌이는 신개념 액션게임이다.
왕의 배신으로 일족 모두가 학살당하는 비극을 겪은 주인공들은 그 원한을 갚기 위해 "사람을 좀비로 변화시키는 힘"을 얻어 부활, 단독으로 많은 적들과 싸우게 된다. 적병을 언데드로 변화시키면 방패대신으로 사용하거나 집어던져 적을 공격하는 등의 이용이 가능한 외에도 돌격명령을 내려 일제히 적을 공격하게 하거나 단단한 장애물을 부술 수도 있다.





그러나 언데드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방심하다가는 반대로 궁지에 몰리는 수도 있다. 언데드를 잘 활용하여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이끌어 나가는 전략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시나리오 모드와는 별도의 규칙이 적용되는 멀티플레이 모드(애드혹 통신)를 탑재하여 최대 4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킹오브파이터즈 컬렉션 오로치사가

기종: Wii장르: 대전액션문의: WBA 인터렉티브 www.wbainteractive.comWBA 인터렉티브는 '킹오브파이터즈 컬렉션 오로치사가'를 Wii 전용으로 지난 9월말 국내에 발매했다.
KOF 오로치 사가는 SNK 플레이모어(Playmore)의 가장 대표적인 대전 액션게임인 킹오브파이터즈 시리즈 중, 오로치 3부작인 KOF 95, 96, 97편과 94, 98편이 함께 총 5가지의 KOF 시리즈가 수록된 최초의 모음집으로 잠금 해제 가능한 부록이 포함된 킹오브파이터즈 시리즈의 컬렉션 버전이며 1-2인용으로 Wii 리모컨+눈차크, Wii 리모컨(가로사용), 클래식 컨트롤러(별매), 게임큐브 컨트롤러(별매) 등으로 조작할 수 있다.
8가지의 다양한 난이도 설정과 아케이드 모드, 연습 모드등의 다양한 모드 지원으로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맞춤형 플레이가 가능하며 KOF 시리즈의 팬들에게는 추억의 재미를 선사함과 동시에 소장가치 또한 높은 작품이다.

KOF의 역대 줄거리KOF '94 : 엄청난 부자이자 악명 높은 범죄집단의 우두머리이며 놀라운 기술을 가진 격투가인 루갈 번스타인. 호적수가 없어 무료해하던 루갈은 결국 새로운 KOF 대회를 주최하기로 하는데.
KOF '95 : 킹오브파이터즈 94 때의 폭발로 죽은줄 알았던 루갈 번스타인은 살아있었고 다른 격투가들에게 단순히 R 이라고만 서명된 초청장을 보낸다. 다른 이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루갈은 인공조직 이식을 통해 사이보그로 거듭났다. (오메가 루갈)
KOF '96 : 킹오브파이터즈 대회는 거대한 국제행사가 되어 규모가 전에 비해 상당히 커졌다. 이번 해의 후원자인 카구라 치즈루는 쿠사나기 쿄와 그의 라이벌이자 적인 야가미 이오리와 만나기를 바라고 있다. 쿄와 싸운후에 치즈루는 쿄에게 오로치라고 알려진 거대한 힘이 깨어나려고 하고 있으며 곧 오로치와 싸우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KOF '97 : 오로치의 숨겨진 힘을 이용하려는 기스하워드는 야마자키 류지, 블루마리, 빌리케인으로 구성된 97 스페셜팀을 결성한다. 그리고 3명의 밴드멤버(쉘미, 나나키세 야시로, 크리스)로 구성된 뉴 페이스팀이 오로치를 각성시키겠다는 무시무시한 목적을 가지고 대회에 참가한다.
KOF '98 : 드림매치라고 알려진 킹오브파이터즈 98은 KOF 역사속의 가장 뛰어난 격투가들이 등장한다. 12개의 팀과 숨겨진 캐릭터 등 총 50여명에 달하는 캐릭터가 등장한다.■ 리듬세상

기종: NDS장르: 리듬게임문의: 한국닌텐도 www.nintendo.co.kr지난달 24일 한국닌텐도에서 새로운 닌텐도 DS용 소프트웨어인 '리듬 세상'과 DS 신 색상 2종이 정식 발매됐다. '리듬 세상'은 일본의 국민 미소녀 그룹 모닝구무스메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층쿠(TSUNKU)씨가 게임 감수와 음악 제작을 맡아 화제가 된 게임으로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한국어 오리지널곡도 포함되어 있어 국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닌텐도 DS Lite의 신 색상 과 이 같은 날 출시됐다.닌텐도 DS Lite의 새로운 색상이 추가됨으로써 총 8가지 색상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되었다..
리듬 세상 ? 팡팡 튕기는 리듬을 신바람 나게 즐긴다'리듬 세상'은 흘러나오는 음악의 리듬에 맞춰 심플한 액션을 즐기는 리듬 게임이다. 터치펜을 이용한 직감적인 간단조작으로 리듬을 타고 신나는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복잡한 룰이나 버튼 조작 없이 터치펜으로 타이밍에 맞춰 닌텐도 DS의 스크린을 터치하거나 튕기는 등의 조작을 하면 화면의 캐릭터들이 여러 가지 독특한 액션을 취하며 게임이 진행된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세상'으로 다양한 장르의 리듬을 타고 신바람 나는 기분을 느껴보자. '리듬 세상'에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리듬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 50종류 이상 수록되어 있다. J-POP의 유명한 음악 프로듀서인 TSUNKU♂씨가 게임 감수와 음악 제작을 담당하였으며 모두 오리지널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한국어로 녹음된 오리지널 곡도 즐길 수 있다.




닌텐도 DS Lite 뉴 컬러 크림즌/블랙, 코발트/블랙(Crimson/Black, Cobalt/Black) 출시닌텐도 DS Lite의 새로운 색상인 크림즌/블랙과 코발트/블랙이 9월 24일 정식 발매됐다. 크림즌/블랙, 코발트/블랙은 기존의 단색 닌텐도 DS Lite와 달리 상하가 서로 다른 투톤 컬러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크림즌/블랙은 진한 레드 색상의 상판에 검정색 하판으로 되어 있고 코발트/블랙은 진한 블루 상판에 하판은 마찬가지로 검정색이다. 각각 광택이 도는 화사한 레드와 블루에 매트한 검정색이 어우러져 우아한 인상을 준다.
이로써 한국에 발매된 닌텐도 DS Lite는 기존 크리스탈 화이트, 아이스 블루, 노블 핑크, 제트 블랙, 메탈릭 로즈, 글로스 실버(Crystal White, Ice Blue, Noble Pink, Jet Black, Metallic Rose, Gloss Silver)에 크림즌/블랙, 코발트/블랙의 2가지 색상이 새롭게 추가됨으로써 총 8가지 색상이 된다.■ 2010 프로야구

기종: 모바일(SKT, KTF, LGT)장르: 스포츠(야구)문의: 게임빌 http://www.gamevil.com전세계 최고의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불리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 '2010프로야구'가 출시되면서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게임빌은 자사의 간판 게임인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 '2010프로야구'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지난 9월말 출시했다. 터치폰을 포함하여 국내 이동통신 3사에 대대적으로 출시되고 있는 '2010프로야구'는 그간 모바일게임 시장을 장악해 왔던 최고의 스포츠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2010프로야구''2010프로야구'는 사상 최초로 시리즈 통산 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단일 게임으로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모바일 스포츠 게임 시장을 장악한 '2009프로야구'의 후속작이다.
출시 1년여가 지난 전작 '2009프로야구'는 아직까지도 이동통신 3사 순위의 상위에 랭크되고 각종 차트에서도 수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이례적인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또한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주요 글로벌 오픈마켓에서도 야구 게임 중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하며 시장을 장악해 왔다.
특히 이번 '2010프로야구'에서는 좌,우 타자에 따른 타격 시점의 변화, 타구 효과의 3D 연출, 다이빙, 점프 캐치, 레이저 송구 등 다이나믹한 필살 수비, 국가대항전 이벤트 등으로 볼륨이 2배나 커진 '나만의 리그', 자동진행 세부 설정 기능 추가로 진행 속도가 빨라진 '시즌모드', 육성 선수를 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는 '명예의전당' 등 새로운 기능들이 대폭 탑재되어 엄지족들을 흥분시킨다.
터치폰 포함 대대적 출시로 모바일게임 시장 활력모바일 최고의 흥행 브랜드이자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2010프로야구'의 출시를 기념하여 게임빌은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늘부터 11월 1일까지 대규모로 진행되는 '2010프로야구 MVP에 도전하라! 출시 이벤트!'를 통해 게임빌은 '닌텐도Wii', '아이리버 E100', '문화상품권 1만원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게임으로 성인층까지 견인하며 모바일게임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신작 '2010프로야구'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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