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떠나는 김재동 MBC에서 새로운 토크쇼 진행'

2009. 10. 13. 22: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스타 골든벨'에서 하차한 김제동이 MBC의 새 토크쇼 '오 마이 텐트'의 진행을 맡는다.

리얼 야생 토크쇼를 표방한 '오 마이 텐트'는 토크쇼와 다큐멘터리를 섞은 프로그램으로, MC 김제동이 초대 손님과 함께 1박2일 캠핑을 떠나 자연을 벗하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16일 첫 방송되는 '오 마이 텐트'의 첫 초대 손님은 MC인 김제동 자신이다.김제동은 4시간 동안 차를 몰아 강원도 홍천 살둔 마을을 도착한다. 사람이 기대어 살 만한 둔덕이란 뜻의 이름을 지닌 이 마을에서 캠핑을 시작한 김제동은 좌충우돌하며 자신을 찾아간다.

또 살둔 마을에서 만난 캠핑 족들이 던진 '남자라는 사람은 대체 어떤 동물이죠?'와 '토마토가 싫은데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등의 황당한 질문에서 '30대 중반, 무언가를 시작해야 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요' 같은 진지한 질문까지 함께 고민하며 자신의 참모습을 보여준다.

살둔 마을에서 하룻밤을 보낸 김제동은 이웃 마을로 가는 문암길을 걸으며 자신과의 여행을 마무리한다.

자연과 함께 초대 손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오 마이 텐트'는 16일 오후 11시35분 첫 회가 방송된다.

세계일보 온라인뉴스부 bodo@segye.com, 팀블로그 http://net.segye.com[Segye.com 인기뉴스] ◆ 박명수 "적은 출연료 아냐…더 열심히 하겠다"◆ "죽은 누나 대신 키우겠다" 어린조카 데려가더니…◆ 김제동-손석희 하차, '브랜드' 대신 '출연료' 선택?◆ '막말 비화' 낸시랭 "오히려 솔비에게 고맙다"◆ 조혜련 "최근 남편과 이혼할 뻔했다"◆ '최민수 아내' 강주은 "3년간 일해 포르쉐 구입"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짜로 연극ㆍ뮤지컬보기] [☞'무릎ㆍ관절' 무료수술]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