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경찰 신종플루 사각지대..전국서 116명 발생
배민욱 2009. 10. 12. 13:24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전국경찰에 116명의 신종플루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민주당 김충조 의원은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12일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전체 116명의 신종플루 환자 중 98명과 서울청의 경우 41명중 37명이 합숙생활을 하고 있어 전염우려가 더욱 크다.
김 의원은 "서울청의 경우 8437명의 전의경의 감염을 관리할 전담 의무관을 한명도 배치하지 않고 있다"며 "경찰의 조속한 예방책 마련과 전담의무관 배치를 주문한다"고 말했다.
mkba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 커피믹스 15봉…쯔양 '넘사벽 먹방' 또 터졌다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MC딩동 피해 女, 2차 가해 호소…"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 전현무, 박지윤에게도 '한남동 소개팅' 받았다
- '성폭행 혐의' 뮤지컬배우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직 직위 해제(종합)
- '혼전임신' 김지영 "산후조리원 1000만원 너무 비싸…韓 유별나"
- 82세 선우용여 "남편과 키스 안 해봐…스킨십 없이 임신 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