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국감 "의사봉 머리가 어디갔지"
2009. 10. 6. 07:41

5일 세종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고흥길 위원장이 야당의 항의에 정회를 선포하며 의사봉을 내리치던 중 머리 부분이 떨어져 나가자 황당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날 국감에서 야당은 지난달 정부와 한나라당의 당정협의에서 미디어법 통과 후의 대책 등을 논의했다며 '사전모의'를 주장, 초반부터 날선 공방이 이어지며 파행을 빚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No.1 IT 포털 ETNEWS'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09 新 인터넷] '인터넷 정화, 자율에 맡겨라'
- 국산 시스템반도체 '대만 경계경보'
- 힘얻는 '저작권 공정이용'
- [신제품] '공기청정기 있으면 신종플루 걱정 뚝'
- [신제품] LG전자 '뉴 초콜릿폰 BL20' 글로벌 출시
- 주말 새 학생 2명 사망… 英 덮친 '뇌수막염' 공포
- 美 상공에 나타난 '7톤 유성'…시속 7만2400km 속도로 떨어져
- SKT, 에릭슨과 AI 네트워크 맞손…6G 선점 나선다
- 美 연준, 두차례 연속 금리 동결…3.50~3.75% 유지
- 파병 퇴짜 맞자 책임론 띄우는 트럼프…“호르무즈 안보, 이용국이 책임져라”